한국난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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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7 15:33
(사)한국난문화협회 제11-12대 총회장 이취임식 거행!!!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 : 15,473  

(사)한국난문화협회가 지난 1월 21일 경남 김해 소재 아이스퀘어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1·12대 총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각계각층의 지역인사를 비롯한 난계인사들과 협회 임원진이 참석하여 새로운 수장의 취임을 축하해주었다.

준비된 리더, 백문천 총회장 취임

(사)한국난문화협회(총회장 백문천, 이하 난문협)가 지난해 12월 개최된 자문·운영위원회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선출된 백문천 제12대 총회장의 취임과 임기 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김송재 제11대 총회장의 이임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이·취임식 자리에는 특히 새누리당 김도읍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인사들과 최병구 한국난보존협회 총회장과 이유진 자문위원장, 김진공 (재)국제난문화재단 이사장 등 난계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뜻있게 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은 배선봉 사무총장의 사회로 내빈 및 협회 임원 소개, 경과보고, 취임사, 축사, 감사·공로패 수여 등 식순에 따라 진행되었다.

먼저 이임사에 나선 김송재 제11대 총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나름 열심히 노력했지만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널리 양해 바란다.”며, “백문천 신임 총회장은 난문협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 수석상임부회장으로 전국대회 및 한마음대축제 준비위원장 등 협회의 크고 작은 실무를 담당해왔던 경험 많은 리더인 만큼 앞으로 2년 동안 협회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뜻을 전하였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백문천 제12대 총회장은 “전임 김송재 회장님은 난계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난계의 지는 해를 붙잡았다 할 만큼 난계와 난문협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으로,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마니아들의 취미였던 난이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만큼 우리 (사)한국난문화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임원진과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여 난문협을 최고의 단체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후 김도읍 국회의원,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 최병구 한국난보존협회 총회장, 김종원 (사)한국난문화협회 명예총회장 등이 축사에 나섰고, 이들 모두 “역량 있고 성실한 분이 새로운 총회장으로 취임한 만큼 난문협을 비롯한 전체 난계가 한층 발전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는 내용을 골자로 축사를 갈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