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난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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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30 22:24
한국난문화협회 51차 이사회
 글쓴이 : 허윤봉
조회 : 9,167  

(社) 韓 國 蘭 文 化 協 會

제51차 이사회가 10월 3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에 있는

종로회관에서 50명이 훨씬 넘는 임원님들이 참석 당면한 현안들을 논의 하였다.

총회장(김송재)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상임부회장(이군섭 전 충남협회장)과 부회장(정태진 전 제주협회장) 임명을 동의하였으며 상임이사 3명을 위촉하였다.

지난 8월 지리산송원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한마음대축제 결산보고에 이어

제17회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가 11월13~14일(토, 일)에 인구 90만 명의 도시 경북 포항 종합운동장내 실내체육관에서 예년보다 한층 더 업되어서 열린다.

눈여겨 볼 것은 시상내역 중 대상다음에 최우수상을 빼고 10개 분야로 나누어 부문별로 우수상을 만들고 그 밑으로 금은동이 있다.

지금까지는 전시회에 사용되는 총금액의 20% 정도가 시상에 사용되었지만 올해는 40%로 업되어 금은동이 차례로 금3돈,2돈,1돈이다.

우수상 이상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긴다.

 김송재 총회장님의 이사회의 진행모습                                                                          ( 한국난문화협회)

    우리 난문화협회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총회장님의 끝없는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제는 한국춘란의 내일을 심도있게 다루어봐야 할 듯. 

    한국난문화협회는 전국에 시.도별로 협회가 있습니다.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협회장님들 그리고 상임이사님들

    각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한 것은 아직은 우리 한국춘란의 앞날에  희망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제17회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유정렬협회장님이
   전시회 준비를 하면서 어려움 등 애로사항과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에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하는 총회장님.
    난문화협회는 타 단체의 모범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겠습니다.

     한국난문화협회 수석부회장인 백문천님께서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의 주된 내용을 말씀하네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모두들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미처 다하지 못한 인사를 나누는 총회장님~  한국춘란을 좋아하는 애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춘란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야~

    한국난문화협회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얘기의 주된 내용은 모두가 한국춘란엽예품전국대회~~~

     전주비빔밥의 주재료가 이제는 새싹채소네요. 어째 옛맛이 조금 ㅠㅠㅠ 

      난문화협회 각지역 연합회장과 개별단체 회장님들입니다.

     그릇이 놋쇠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경남 난문화협회 강종원협회장님이 수석부회장님과 정담을~~~

 

 

   식당옆에는 경기전이 옛 명성을 자랑합니다.

    경기전은 화려하지는 않으나 고풍스러움이 웅장함을 더합니다. 여기에 푸르기만 했던 나무들은 이제 예쁜 옷으로 갈아입네요~~~

 

 

 

 

   

   경기전 옆 식당2층에서 찍은 전경